
세아는 지난 2018년 처음 모습을 보인 버추얼 크리에이터로 유튜브와 트위치TV에서 ‘세아 스토리’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세아는 방송 중에 시청자들이 보내준 후원금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해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연말연시를 맞아 24시간 기부 릴레이 방송을 진행했고,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진행했던 24시간 기부 생방송에는 8,800여 명이 동시 시청했고, 총 51만 명의 누적 시청자와 15만 건 이상의 채팅 메시지가 등록되는 등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에서 진행한 기부 캠페인에도 1,300명이 기부에 동참하며 희망 확산에 뜻을 같이 했다.
지난 1년 동안의 노력으로 세아가 모은 총 기부금은 8,400만원으로, 전액 굿네이버스에 전달됐다. 세아가 전달한 기부금은 향후 국내 조손가정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아동들의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생계 및 교육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에 집중해 지원된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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