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리점 직원 역량 강화를 통한 우수 컨설턴트 육성 ▲장기근속을 위한 로열티 프로그램 운영 ▲K-파트너스 프로그램 대리점 및 대리점 직원들의 참여 활성화 등에 전국KT대리점협의회와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광화문 KT East 사옥에서 열린 이 날 협약식에는 KT 영업본부장 최찬기 전무, 전국KT대리점협의회 권오병 회장, 장광덕 부회장 등이 자리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로 침체된 유무선 시장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대리점 확대에 대한 두 기관의 공감대를 기반으로 마련됐다.
‘K-파트너스 프로그램’은 참여를 원하는 대리점 직원을 대상으로 우수 역량 향상의 기회와 장기 근속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KT는 개인별 역량 강화를 위해 대리점에서 원하는 세일즈 교육을 진행하고, 우수 직원에게는 통신비, 여행비, 건강검진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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