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사진] 작년 10월, 제5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reat Music Festival)에서 연주 중인 ‘비바체 앙상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1814200104188d0a8833aad591017457.jpg&nmt=23)
2022시즌 홈 개막전 상대는 포항 스틸러스로 오는 20일(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날 제주는 선수들이 선사하는 승리의 하모니뿐만 아니라 또 다른 울림 있는 하모니를 준비했다.
제5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reat Music Festival)에서 대상(문체부장관賞)을 수상한 ‘비바체 앙상블 (바이올린/비올라 듀오)’을 초청한 것이다.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아름다운 선율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SK이노베이션이 올해로 6년째 후원하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인 음악 경연 축제다.
'비바체 앙상블'의 연주는 경기 전과 하프타임에 이뤄지며, 환상의 하모니를 통해 사회 통합과 편견 없는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주는 이날 경기서 '제주 발달장애인 축구팀 제주FC'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도 진행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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