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직원들의 기부활동을 독려하고자 넥슨 구성원 개인 혹은 조직이 마련한 기부금이 있을 경우 회사에서 동일한 금액을 더해 두 배로 기부하는 ‘더블유(Double U) 캠페인’을 도입하고, 그 일환으로 지난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사내 기부 이벤트 ‘더블유WEEK’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대학교병원과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이 건립을 추진 중인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완화의료센터’(가칭)의 운영 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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