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주식회사 하트그룹(대표 김태환)은 진각미란다재단(대표 이용도)과 미국 FDA 등록이 승인된 바이러스킬 세니타이저의 독점 공급권을 공동 확보하고 본격적인 국내∙외 제품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트그룹에 따르면 바이러스킬 세니타이저는 제품의 일부 성분에 대해 FDA 승인을 받는 시중 판매 제품과 달리 해당 제품을 직접적으로 승인받아 지난해 1월 FDA 등록을 완료했으며 지난달 27일 국내 '특허청'의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
특허권자인 주식회사 제이에스어드바이저리(대표 임현재)는 "FDA 등록을 마친 바이러스킬 세니타이저의 국가공인 시험∙검사 연구기관인 KOTITI 및 FITI 시험연구원 시험 인증을 통해 진행된 바이러스 항균 실험에서 폐렴균,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이 99.9% 제거되는 효능을 입증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바이러스킬 세니타이저는 휴대폰, 노트북을 비롯해 차량 내부나 집안 등 필요한 곳에 부착하거나 휴대 또는 거치함으로써 제균력을 얻을 수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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