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프리스타일은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180도 자유자재로 회전해 벽, 천장, 바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원하는 각도로 비춰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일반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화면 각도와 화질 조정을 번거로워 한다는 점에서 착안한 디자인이다.
더 프리스타일은 830g의 가벼운 무게에 전원 플러그 연결 없이 USB-PD, 50W/20V 외장 배터리 연결로 사용이 가능하다. 때문에 실내 뿐만 아니라 테라스, 여행지, 캠핑지 등 야외에서도 쓸 수 있다.
삼성전자는 더 프리스타일을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열리는 CES 2022에 전시하는 한편 북미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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