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현장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고용노동부 안경덕 장관,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의원,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박학규 사장, 수료생 50명으로 참석자를 최소화했다.
서울·대전·광주· 구미 등 전국 4개 캠퍼스 수료생 250여명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SSAFY는 삼성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대표적인 민관협력 프로그램이다.
2018년 12월부터 시작한 'SSAFY'는 5기까지 2,785명이 수료했다. 이 가운데 2,091명이 취업해 75%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SSAFY 시작 3년만에 취업에 성공한 수료생이 2,000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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