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tv, 코로나 여파 TV 홈스쿨링 보조재 '프린트 학습지' 등장

심준보 기자

2021-12-20 18:04:23

사진 제공 = KT 올레
사진 제공 = KT 올레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KT 올레 tv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단계가 일시 중단돼 거실 TV가 홈스쿨링 보조재로 자리매김했다고 20일 밝혔다.

KT 올레 tv 키즈랜드는 IPTV 콘텐츠와 연계가 가능한 보조용 워크 시트지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시멘토 프린트'는 3만 장 이상의 학습지를 보유한 브랜드로 자유이용권을 결제하면 자녀 수나 연령에 상관없이 전과목 학습지를 원하는 양만큼 프린트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셈틀아이’는 교과목 별 특성에 맞게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프린트 학습지를 이용해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만 골라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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