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스튜디오지니와 스토리위즈는 웹소설∙웹툰 구분 없이 ▲영상화 가능성 ▲스토리의 완성도 ▲소재 및 캐릭터의 독창성을 기준으로 평가해 대상 1편과 우수상 5편, 총 6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해 총 1억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대상은 빨간물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 '빛이 부서지면'이 수상했다. '빛이 부서지면'은 로맨스 스토리와 함께 시공간을 초월한 공조수사의 장르적 재미까지 가미된 컨셉이 매력적인 작품으로, 웹소설로서의 작품성은 물론 영상화 가능성 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김정호 작가의 웹툰 '무법재판', 27신 작가의 웹툰 '가려진 기억', 잇새 작가의 웹소설 '연애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박태희 작가의 웹툰 '인환', 얼룩베어 작가의 웹소설 '스피리츠'가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모든 작품은 스토리위즈와 웹소설∙웹툰 작품 계약을 통해 연재 기회가 제공되며, KT스튜디오지니에서 드라마와 같은 영상 콘텐츠의 원천IP로서 영상화 가능성이 우선 검토된다.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라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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