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U+모바일 고객이 패스 앱을 이용해 식당이나 카페 등 출입 시 QR체크인을 하면 건당 10원씩 기부금을 적립하여 총 2천만원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기부 적립금 2천만원이 모이면 행사는 종료된다.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또는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해부터 질병관리청과 협업하여 패스 앱을 통해 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최초 1회만 인증하면 이후 추가 재인증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매회 QR코드를 생성할 때마다 본인 명의의 기기 여부를 확인하는 등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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