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로템은 환경부문 A, 사회부문 A+, 지배구조부문 A를 평가 받아 지난해 통합등급 B+에서 통합등급 A로 상향됐다.
현대로템은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등 환경영향을 최소화하는 경영활동을 펼치는 한편 올해 ESG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특히 현대로템은 TCFD(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 지지를 선언한 국내 최초의 중공업 기업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저탄소 공정의 사업장을 구축하고 있으며 내년 친환경 투자비용을 올해 대비 55% 확대했다.
현대로템은 전사업부에서 수소사업을 중심으로 친환경 제품 개발과 기술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레일솔루션 부문과 디펜스솔루션 부문에서는 수소연료전기기반의 모빌리티인 수소전기트램과 디펜스 드론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에코플랜트 부문에서는 수소에너지 생산 인프라의 통합솔루션을 제공하고 핵심설비의 국산화를 통해 수소사회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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