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쭉 300여주 식재, 쓰레기 수거 등 청결활동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위해 '당가두 마을에 마음을 담다'라는 슬로건으로 뭉친 추진반은 마을 공동체 분위기 회복과 목포사랑운동 실천에 온정성을 다하고 있다.
추진반은 지난 5월부터 공용주차장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을 정비해왔으며 이달에는 철쭉 300여주를 식재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오행석 반장은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당가두 마을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장명희 부주동장은 “쾌적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선 추진반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해 생활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마을 사업들이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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