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호 구청장(사진 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직원들이 2021청년친화헌정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분 소통대상에 인천 최초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남동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1712123500359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청년친화 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올해로 4회째 시행되고 있다.
남동구는 2019년 ‘남동구 청년 기본 조례’제정 이후 청년 당사자가 직접 의제를 발굴·참여하는 청년참여단 운영, 청년 사업자 콘서트,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 꿈마을 집담회 등 청년과의 다양한 소통의 장을 개척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구는 전국 최초로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해 청년들에게 창업 공간 및 맞춤컨설팅을 지원하고, 푸를나이 JOB CON 운영으로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청년미디어타워 통해 청년들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되는 2021년 제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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