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는 송영길 민주당대표, 박완주 정책위 의장, 윤관석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와 당 소속 시·도지사가 참석했다.
김 지사는 “5차 재난지원금은 전 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며 “지난 2~4차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 일부 시군구에서 자체적으로 보편 지급을 하다보니 지급받지 못한 지역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굉장히 컸다”고 말했다.
이어 “열악한 지방재정을 고려해 전액 국비로 지원해 줄 것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지역 화폐로 지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코로나 이후에 시도간 재정격차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지방 재정분권이 중요이 커지고 있다고 역설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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