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소통의 만남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5일간에 걸쳐이루어지며 형식과 절차를 벗어나 점심식사를 겸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실무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이루어 졌다.
부안해경의 기획운영과를 필두로 하여 각 과 직원 대표 및 현장부서 직원까지 소통회의에 참석하여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비위없는 부안해경서를 위한 지휘관의 개선의지와 노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 직원이 청렴운동에 참여 할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부안해양경찰서 최경근서장은 “부안해경이 청렴하고 깨끗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부패 없는 청렴한 해양 문화를 만들어, 청정하고 안전한 바다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해경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간담회, 청렴문자 메시지 발송, 4대 비위(음주운전, 성관련 범죄, 금품향응 수수, 갑질행위) 근절 예방교육 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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