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이 새로운 환경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생육에 방해되는 잡초 등을 제거해 어린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면서 생장을 촉진시키기 위한 작업이다.
사업 대상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실시한 조림지로 군은 6월부터 9월까지 1차(6월)와 2차(8~9월)로 나눠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산림 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지속적인 조림지 사후관리로 경제적·공익적 기능이 최대로 발휘되는 숲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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