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대 외식문화 변화에 대응할 1인 한상차림 역량 강화

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행트렌드인 개별관광객을 공략할 차별화된 음식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 중이다.
시는 지난 5월 모집 공고를 통해 접수된 25개소 업소 중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를 통해 1인 한상차림으로 개선할 수 있는 업소 10개소를 컨설팅 참여업소로 선발했다.
컨설팅은 코로나시대의 외식문화 변화와 트렌드 이해, 나혼자 남도밥상 컨설팅 사업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외식업소 관계자들은 코로나시대에 맞는 외식트렌드인 1인 한상차림을 배울 수 있는 이번 컨설팅 교육 참여에 큰 호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외식트렌드에 부응하는 차별화되고 맛깔스러운 1인 한상차림이 목포의 외식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역내 경쟁력있는 외식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