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벤트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입욕권 증정

특산품 판매장은 구 뷰티 테라피 공간을 리모델링해 마련됐으며, 보성군이 직영으로 관리하고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
판매 품목은 차류, 쌀, 꿀, 도자기 등 보성에서 생산되는 특산물과 공예품 등이며 총 30개 업체가 함께한다.
또한, 오픈 이벤트로 1달간 5만 원 이상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센터 입욕권을 지급하고 있다.
이벤트는 시범 운영으로 소비자 반응에 따라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특히, 특산품 판매장 일부는 창작미술 전시 공간으로 조성돼 문화와 쇼핑이 결합된 형태로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구 뷰티 테라피 공간 활용에 여러 가지 대안을 모색했고 이번에 특산품 판매장으로 재탄생 했다”면서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공간으로 건강한 먹거리와 최상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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