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장단은 이날 옴천면착한영농조합법인(대표 마경무)과 정동마을 마윤석 농가를 방문해 모판 운반 및 수거 등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마경무 대표는 “일손 부족으로 농작업에 걱정이 많았는데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귀중한 시간을 내어 본인 일처럼 열심히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길남 회장단 총무는 “작은 힘이지만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형식적이 아닌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용섭 옴천면장은 “일손 부족 해소에 큰 역할을 해주신 광주 라이온스클럽(355-B1지구) 회장단 모든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속적인 만남으로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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