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미세먼지 저감 위해 '광양시 지속가능한 환경협의회'와 손잡고 Clean Road 사업협약 체결
4일 환경의 날과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 기간을 맞이해 활동 실시

광양제철소는 환경의 날 (6 월 5 일 ) 과 포스코 봉사주간인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 (6 월 1~8 일 ) 를 맞이해 4 일 태금교와 태인동 국가산단에서 클린로드 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클린로드 협약사업은 14 개 사업체가 참여 했으며 클린 로드 활동은 미세먼지 발생 농도 증가 및 발생원인으로 꼽히는 도로 재비산 먼지를 제거하고 열섬 현상을 완화해 광양 지역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대기환경개선을 이루고자 진행된다 .
협약에 따라 클린 로드 활동은 매 분기 1 회 이상 태인동 , 중마동 등 제철소 인근 지역 도로변을 고압살수차 12 대와 진공흡입차 2 대를 투입해 청소한다 .
조영봉 광양제철소 안전환경부소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도로변 재비산먼지 제거와 열섬 현상 완화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대기환경개선이 되길 바란다 “ 며 “ 제철소는 관련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지역사회의 환경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광양제철소는 관공서 , 지역주민 , 환경단체 , 철강공단 입주업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만나 소통 활동 통하여 지역사회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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