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운영한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 동안 뛰어난 성과를 보인 전국 우수지자체 23개 시군구를 선정‧발표했다.
함평군은 집중 발굴기간 동안 416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해 긴급지원 및 공적급여, 서비스 연계 등을 지원했다. 이는 전년대비 268명(181%)이 증가한 수치다.
이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9개 읍·면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97명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10명 등 인적안정망을 적극 활용하고, 취약계층 생활불편개선을 위해 전남도 자체사업인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구성·운영 등에 나선 결과다.
또 민간자원 발굴·연계 106건, ‘희망2021 나눔캠페인’ 5억여 원의 성금 모금 등의 성과도 거뒀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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