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명회는 올해 역점 추진중인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정책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학교 육성 추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신규학교 지정 절차 안내 등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설명회는 임은영 미래학교육성팀장과 박준수 시설사업팀장의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정책 및 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임은영 팀장은 “코로나19 및 기후위기 등 급격한 사회변화에 보다 적합한 탄력적이고 유연한 학교체제를 도입해야 한다”며 지속가능한 전남교육을 위한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정책에 학교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박준수 팀장은 통합운영학교에 최적화된 유연하고 다양한 학습공간,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교실 등 학생 교육활동 중심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설명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지속가능 전남교육 힘의 원천은 학교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미래형 통합운영학교에서 학생들이 연속성 있는 배움과 성장, 교육과정 연계 운영, 진로 연계 강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 교직원들의 공감대 형성과 의견수렴 과정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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