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21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에서 담양군이 기초단체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기초위생관리 ▲정부 주요시책 ▲가점 등 4개 영역 12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관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상시 점검을 추진했으며,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지도 및 유통식품 수거 검사를 실시하는 등 식품 안전성을 높이고자 최선을 다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앞으로도 철저한 식품위생업소 지도·관리를 통해 식품의 제조부터 유통, 소비까지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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