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은 청소년과 사업장을 1:1로 매칭해 직접 직업 현장에서 인턴십 종료 후 취업으로까지 연결하는 시책사업으로 지난해 7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사회인으로서 첫 걸음을 내 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으며 지속적으로 청소년 자립을 위해 지원 할 계획이다.
한편, 순천시는 청소년들에게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해환경 감시단과 전담인력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주변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순천경찰서, 순천교육지원청과 협업해 민·관 합동점검과 유해환경 지도단속·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수시로 방역수칙 준수여부 점검 등을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위기에서 꿈을 찾는 청소년을 위한 촘촘한 청소년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 청소년에게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순천시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전문가양성과정을 운영해 2020년도에 38명의 보조강사를 배출하였고, 올해에는 좀 더 깊이 있는 교육과정으로 찾아가는 성교육 프로그램에 본 강사로 투입하는 등 전문 인력으로 활용해 지역 내 사회참여기회 제공과 봉사문화 확산, 일자리 창출효과까지 일석 삼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미래이며 꿈인 청소년들의 역량 개발을 위해 각종 사업추진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