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우미봉사대(대장 최수일)는 10명으로 구성해 일반봉사자가 하기 힘든 식기와 음식운반, 배식장 청소, 반찬배달, 잔반 및 쓰레기 처리, 사후관리 등의 주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근 일부언론과 자원봉사자들 사이에서 특정 단체가 사랑의 밥차에 관여해 자원봉사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결정된 사항이다.
김황용 사무국장은 "앞으로 사랑의 밥차는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사명감을 갖고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고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는 힐링 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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