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는 간암 발생의 가장 주요한 대표적 위험인자로 간암 발병률의 85%를 차지하고 있다.
간염 검사를 원하는 군민들은 신분증을 지참한 후 진도군 보건소 1층 임상 검사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검사 실시 후 유소견자에 대한 치료를 위해 병·의원 의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 간암 검진대상자로 등록해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사후 관리도 함께 실시한다.
또 B형 간염 항체 미형성자는 예방접종을 받도록 안내하며, 간암 고위험군은 식습관 개선과 개인위생관리 등 건강행태를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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