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는 지난 4월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문의가 늘어날 것에 대비,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4월 15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이날부터 본격 운영한다.
콜센터에서는 ▲예방접종 절차 ▲예약 방법 및 접종기관 안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등 예방접종에 대한 궁금증과 불편사항을 처리한다. 연말까지 휴무 없이 24시간 운영하며, 전문 상담원 6명이 교대로 근무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문의는 전화 120 또는 286-1337~1339번으로 하면 된다.
22개 시군에서도 코로나19 콜센터를 개소해 전문 상담원 72명이 백신접종에 대한 문의 및 6일부터 실시하는 사전 예약을 지원한다.
6일 현재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5일 밤부터 이날까지 여수 6명, 순천 1명, 고흥 2명 등 9명이 추가로 발생해 총 1,115명으로 늘었다. 지역감염은 1,032명, 해외유입은 83명이다.
이날까지 백신 접종자는 1분기 대상자 6만 5765명 중 5만 6620명(86.1%), 2분기 대상자 27만 0027명 중 15만 0692명(57.8%)이 접종을 완료해 총 21만 2712명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