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지역 4개 검사소에 현수막을 게시한 것은 건설기계 검사를 위해 들르는 조종사들에게 건설안전과 관련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현수막 게시는 지난 4월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 주관으로 열린 호남지역 안전협의체 간담회 때 제안된 내용이었다.
서영운 지사장은 “안전협의체 간담회를 격월로 정례화 하는 등 지역의 건설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의식 제고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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