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형극은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인성 발달을 도모하고자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마련한 첫 번째 어린이 문화공연이다.
‘짝짝이는 내 친구’ 공연은 어린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또래의 관계 촉진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해가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교훈을 전달하는 내용이다.
공연은 40분간 진행됐으며 신나는 음악, 인형들의 활발한 움직임을 통해 공연시간 동안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공연이 끝난 후 등장인물과 인사 나누기, 포토타임 등 아이들의 참여 유도를 통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공연을 관람한 보육시설 관계자는 “우정을 주제로 귀여운 토끼 인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교훈을 전달한 좋은 시간이었다”며“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해하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공연을 선사해준 어린이보육재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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