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활력제고를 위해 업소별 간판제작 설치비 200만원 지원

29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도비 보조를 받아 소상공인이 10년이상 노후 간판을 교체하거나 간판없이 운영하는 영세 업체에 간판제작 설치비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9개소를 선정한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 자격 등을 충족해야 하며, 영암군 관내에 옥외광고업을 등록한 업체를 통해 간판 제작설치 등을 신청해야 한다.
지원자 선정은 행정안전부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 시행지침을 참고해 2019년도 매출액, 간판노후도 등을 토대로 영암군 자체 점수표에 따라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간판 교체를 희망하는 소상공인 사업자는 필요 서류를 준비해 점포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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