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 온택트 이벤트는 마스터카드 브랜드로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를 발급 받은 우리 마스터카드 고객들 중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정된 2명의 고객들이 각각 본인의 지인 3명 및 리그오브레전드 유명 인플루언서와 한 팀을 맺고 5대5로 LoL 경기를 하는 행사다.
이번 경기는 마스터카드가 고객들에게 값으로 매길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인플루언서로는 리그오브레전드 선수 시절 '클라우드 템플러(클템)'라는 이름으로 유명했던 이현우 해설위원이 참여했다. 이현우 해설위원은 프로게이머 업계의 1세대 LoL 플레이어로 한 때 세계 최고의 정글러(LoL 포지션 중 하나)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이번 행사의 참가 고객은 신청자 5,600여명 중 추첨을 거쳐 2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14일과 15일에 진행된 이벤트에 한 명씩 참여했다. 고객들은 각자가 참여한 날에 본인의 지인 3명을 초청, 이현우 해설위원과 한 팀을 이뤄 리그오브레전드 소환사의 협곡 맵에서 랜덤으로 정해진 팀과 5대5 경기를 했다.
한편, 마스터카드는 지난 2018년 라이엇게임즈와 다년간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의 첫 번째 글로벌 후원사가 됐다. 지난 2018년에는 '2018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국내 개최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결승전 직관 패키지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올해에는 지난 10월 31일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롤드컵) 대회 10주년을 맞아 세계 팬 대상으로 라이엇게임즈 및 게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클로크(CLOAK)와 함께 디자인한 캡슐 컬렉션 등을 제공한 'Thank the Fans'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마스터카드 관계자는 "마스터카드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께서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을 만드셨기를 바란다"며 "마스터카드는 앞으로도 e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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