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Sh MDRT 클럽(보험설계 및 판매 우수직원 모임) 회원들과 수협불자회 회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열정은 더하고 행복은 나눈다’는 수협은행의 아름다운 나눔문화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
Sh MDRT 클럽 관계자는 “추운 연말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는 어업인들을 위해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수산·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회비에서 모은 118만원을 수협재단에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같은 날, 수협 불자회에서도 “어업인들의 복지여건 개선을 위해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며 수협재단에 기부금 100만원을 쾌척하였다.
임준택 수협재단 이사장은 “어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사내동호회와 모임에서 조성한 소중한 회비를 기부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어업인의 밝은 내일을 선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사내 직장직능 불교단체인 수협 불자회(21명)는 금번 최초 기부를 통해 수협재단의 어업인 지원에 힘을 보탰다.
한편, 수협재단은 연중 기부금 모집 중으로 기부를 희망하는 기업/단체/개인은 수협재단 사무국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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