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가을호에는 최근 금융시장과 업권 주요 이슈를 반영해 ▲공동재보험 도입과 전망 ▲코로나발 금융시장 환경 변화와 자금흐름 전망 ▲코로나19와 동반, 2021년 이후 한국경제 등 총 6편의 원고가 실려있다.
'공동재보험 도입과 전망'에서 김석영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보험사의 재무건전성 개선을 위한 수단으로 공동재보험을 활용한 요구자본 축소가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동재보험이 위험전가 수단 외에도 M&A 비용 조달 등 보험사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활용된 사례를 소개했다.
'코로나발 금융시장 환경 변화와 자금흐름 전망'에서는 김완중 하나금융경영연구소 팀장이 코로나19 지원책에 따른 대규모 유동성 공급으로 민간부문 부채가 증가하고, 주식과 부동산 등 일부 시장에 시중자금이 쏠림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잠재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충격 발생 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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