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공유(카셰어링) 전용 주차구역 39개역 133면 운영

추가 조성역은 서울, 광명, 대전, 익산, 서대전, 여수EXPO, 여천, 동대구, 부산, 창원중앙, 논산, 포항, 구포, 나주, 창원, 진주, 양평, 천안아산, 신경주역 등이다.
한국철도는 "카셰어링 이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찾을 수 있도록 주차장에 전용구역을 지정해 철도 연계교통 이용 편의를 높였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철도는 지난 2018년부터 ‘코레일톡’ 앱으로 열차 승차권을 구입할 때 도착역에서 시간제 차량공유 서비스인 ‘카셰어링’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교통 예약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참고로 전국 기차역 카셰어링 전용구역 현황은 간선철도역의 경우 서울, 광명, 천안아산, 조치원, 오송, 대전, 동대구, 경산, 김천, 구포, 부산, 마산, 창원중앙, 창원, 진주, 포항, 신경주(이상 경부경전선), 서대전, 논산, 익산, 정읍, 광주, 나주, 여천, 여수EXPO(이상 호남전라선), 동해, 묵호, 정동진(이상 강릉선), 청주(충북선) 등이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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