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서 폐유류 가공공장 불…15억원 피해

김정훈 기자

2020-12-06 06:20:42

강진군 성전면 폐유류 가공공장 진화 작업/사진=강진소방서
강진군 성전면 폐유류 가공공장 진화 작업/사진=강진소방서
[빅데이터뉴스 김정훈 기자] 전남 강진군 성전면 한 폐유류 가공공장에서 5일 0시 42분께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났다.

강진소방서 119소방대가 진압에 나서 화재발생 약 2시간 20분 만에 불을 껐으나 공장 건물 1개 동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5억17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외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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