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분·친환경부문 총 8개팀 수상,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여

이번 대회는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성남시에 거주하는 예비 여성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의 여성 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모집 접수 결과, 총 21팀이 신청해 서류심사(11.20)와 발표심사(12.2) 등 을 거쳐 최종 8팀(일반부분 7팀, 친환경부문 1팀)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대상은 ‘AI 기술을 활용한 건축자재 유통 플랫폼’을 제안한 예비창업팀 ‘엘리콘’이, △친환경부문의 한국지역난방공사상에는 ‘인공지능 도시농업 스마트텃밭’을 제안한 ‘스페이스팜’이, △일반부문은 ‘일리제이’와 ‘어룸’팀 등 6개팀이 영예를 안았다.
수상한 8개팀에는 대상 200만원을 비롯, 총 950만원 상당의 성남사랑상품권이 지급됐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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