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1건 중 대부분 입실시간이 임박한 수험생들로부터 수송요청이 6건으로 시험장 착오 수험생을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수송하여 입실완료 시켰다.
또한 광주여고 시험장 정문에서 다리를 다쳐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이 도움을 요청, 경비실에서 휠체어 대여하여 정문에서 시험장(900m)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줬다.
경찰의 도움을 받아 시험장에 정시에 입실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자칫 시험을 치르지 못하였을 뻔하였으나 경찰관의 수송 덕분에 무사히 시험을 치르게 됐다"며 경찰에게 큰 고마움을 표시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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