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순 군수 “어르신 사회활동 참여 높여 삶의 질 향상”

졸업식은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회고사 및 축사, 졸업증서 및 상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노인대학은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전문 강사진을 초청해 여가생활, 건강관리, 교양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용으로 운영됐다.
지난 달 졸업여행으로는 전국 유일의 안중근 의사 사당인 해동사를 방문 후 참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재중 학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도 65명 교육생 무사히 졸업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노인대학에서 얻은 정보를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