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철협은 이날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울시 주거사업과 직원들이 전철협 지역회원들을 회유와 협박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반헌법적이며 상식이하의 짓거리를 자행해 온 것이 최근 강남 대치3재건축지역에서 드러났기 때문에 재발방지와 사과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전철협은 코로나19상황을 인식, 우선 서울의 20여개 지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상황을 지켜본 뒤 항의집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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