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소방서 강지영 소방위, ‘전남소방학교 인력풀 강의 경진대회’장려상

김정훈 기자

2020-11-25 17:48:42

지난24일‘제1회 전남소방학교 인력풀 강의 경진대회’에서 "출혈과 쇼크" 주제로 강의 경연을 하고있는 강지영 소방위/사진=무안소방서
지난24일‘제1회 전남소방학교 인력풀 강의 경진대회’에서 "출혈과 쇼크" 주제로 강의 경연을 하고있는 강지영 소방위/사진=무안소방서
[빅데이터뉴스 김정훈 기자] 전남 무안소방서는 25일 강지영 소방위가 ‘제1회 전남소방학교 인력풀 강의 경진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전남소방학교 개교 4주년을 맞아 개최된 ‘인력풀 강의 경진대회’는 신규 임용자 교육, 재직자 전문교육 등 일선 소방서에서 출강하는 강사의 교수 강의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코로나19로 최소의 인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4개 분야(화재·구조·구급·심리상담) 8명이 참가해 열띤 강의 경연을 펼쳤다. 장려상을 수상한 강지영 소방위는 ‘출혈과 쇼크’라는 주제로 15분간 발표, 관련사례를 적절하게 사용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지영 소방위는 “인력풀 강사로서 앞으로도 신임소방관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도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쓰고 올바른 소방안전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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