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목포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방문은 박창수 의장, 최홍림 부의장, 정영수 의회운영위원장이 관내 집단감염및해외유입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현상황을 심각히 우려하며 코로나19 대응에 여념이 없는 목포보건소를 방문해 방역체계와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목포시는 지난 16일 전남대학병원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범위한 지역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목포시는 지난 19일 자정을 기점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해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에 목포시보건소는 방역, 검체체취, 전화상담, 고위험군 관리, 위생업소 관리 등 눈코뜰새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며 바이러스와 싸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목포시의회는 제362회 제2차 정례회중 이며, 지난 18일에는 코로나19가 지역에 확산되는 가운데 집행부가 방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진행 중이던 행정사무감사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한바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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