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아동들의 문화 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협의체는 지난 1달간 나산면 관내 초등학생 64명을 대상으로 희망도서를 신청 받았다.
이달부터는 학교를 통해 학생 1인당 2권씩 희망‧추천도서를 전달하고 독서기록장을 추가로 지원했다.
특히 이번 도서구입 재원 대부분을 협의체로 모인 후원금으로 충당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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