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지난 9월 3일 국회로 제출된 후 상임위를 거쳐 지난 16일부터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서 막바지 계수조정 후 12월 2일 완료된다.
이에 군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인 서동용, 윤준병, 정태호, 허종식, 양기대 의원과 면담을 했다.
특히 해양치유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해양치유센터 건립 및 해양바이오산업의 일환인 해조류바이오 활성 소재 인증 생산시설 구축,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 어린 전복 전용 배합사료 공장 건립 등 군 현안 사업이 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이에 “사업 내용에 공감하고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답변을 들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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