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급되는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증을 받은 KF-80제품으로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및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로 인해 마스크 구입에 경제적 부담이 큰 저소득층을 위해 추진됐다.
앞서 신안군은 지난 4월과 9월에 보건용 마스크 59000매를 저소득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보급한 바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한 시기다”라며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최선의 예방책인 만큼, 방역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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