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타인과의 접촉의 최소화하기 위해 30분 간격으로 예약해 장난감을 대여하고 있다.
비대면 장난감 집콕놀이는 장난감도서관 가입회원 중, 신청한 아동 3~7세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온가족이 가정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퍼니콘 교구를 배포해 화상회의(zoom)으로 만나 서로의 놀이 모습도 모방하고, 가족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놀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위수미 장흥지역자활센터장은 “장흥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만큼 아동의 미래와 성장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지역 아동들의 여가가 존중받고 더욱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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