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청정지역으로 불렸던 목포시는 연일 이어지는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민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 22번 확진자는 50대 여성 보험설계사로 강원도 여행을 다녀온 후 발열증상을 보여 지난 16일 목포한국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판정 확진을 받았다.
목포시 보건당국은 목포 22번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목포시는 16일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이후 총 6명이 확진됐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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