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목포시에 따르면 '코로나19' 21번째 확진자가 목포시내 하당 연기학원에서 연습하던 30대 남성 A 씨로 20번 확진자 B씨의 남편이다.
A시는 지역 다수 학생들과 함께 연습한것으로 밝혀져 현재 C여고,D여고,E여고 등에서 일부 학생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A씨의 부인 B씨는 17일 오전 2시 자녀(19번)와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B씨의 부모는 16일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광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한 전력이 있다.
16일과 17일 양일간 확진자 5명이 발생한 목포시는 초비상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