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에 따르면14일 오전 확진 판정받은 화순전남대병원 간호사는 '광주 549번'으로 분류되었으며, 광주시에서 거주하고 있다. 현재까지 병원 외부 접촉자는 없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역학조사 중이며 병원 CCTV 등을 통해 병원 내 이동 경로를 확인 중에 있다.
한편 의료진과 환자 등 파악된 접촉자 80여 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화순전남병원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진단검사를 한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의료진 7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화순군과 화순전남대병원은 병동의 출입 통제 및 이동 제한, 방역소독 조치를 실시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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