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강태관은 부산 출신으로 학창시절 무안군립국악원에서 판소리를 공부하면서 무안군과 인연을 갖게 됐다.
그는 2010년에 개최된 제36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부문 일반부 장원을 차지하기도 했다.
무안군에서는 국민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미스터트롯 출신의 가수 강태관을 제1호 홍보대사로 위촉해 지역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가수 강태관은 “무안군 홍보대사로 위촉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군정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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