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시큐리티는 1999년 11월에 설립돼 통합보안관리, 보안관제서비스, 보안 컨설팅, 융합보안관제 솔루션 개발 등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정보보안 분야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보안관제 오랜 경험과 빅데이터 활용 역량이 집약된 통합보안관리솔루션(SPiDER TM) ▲머신러닝 기반 인공지능 보안관제 솔루션(SPiDER TM AI Edition) ▲IT 자산관리와 보안 취약점까지 자동 진단하는 보안진단자동화솔루션(Smart[Guard]) ▲종합모니터링 감시를 통해 홈페이지 위변조 발생을 탐지하는 웹페이지 위변조 모니터링 솔루션(WEBMON)이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이글루시큐리티는 광주법인 및 지역사무소를 설립해 인공지능 사이버 보안분야 인재육성과 광주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인공지능 사이버 보안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 사이버 보안 분야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법인 및 지역사무소 설립 추진 ▲AI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이다.
이용섭 시장은 “이번 협약이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 광주가 인공지능 4대 강국 대한민국을 뒷받침해 나가면서 세계적 인공지능 도시로 성장하는데 큰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인공지능 유치기업과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협력체계 강화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시키겠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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